싱가포르 20091011-20091014
놀러가는 것이 아니다.
일 하러 가는 것이다.
도면통을 들고 간다.
트레이싱지도 들고 간다.
마음은 싱싱 싱싱 싱싱 싱가폴 을 노래하지만,
어쨌든 나는 일하러 가는 것이니,
오해와 비난질들은 그만 해...
그래도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네...ㅋㅋ
놀러가는 것이 아니다.
일 하러 가는 것이다.
도면통을 들고 간다.
트레이싱지도 들고 간다.
마음은 싱싱 싱싱 싱싱 싱가폴 을 노래하지만,
어쨌든 나는 일하러 가는 것이니,
오해와 비난질들은 그만 해...
그래도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네...ㅋㅋ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