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질없다.
by gom9
출장
싱가포르 20091011-20091014

놀러가는 것이 아니다.
일 하러 가는 것이다.
도면통을 들고 간다.
트레이싱지도 들고 간다.

마음은 싱싱 싱싱 싱싱 싱가폴 을 노래하지만,
어쨌든 나는 일하러 가는 것이니,
오해와 비난질들은 그만 해...

그래도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네...ㅋㅋ
by gom9 | 2009/10/11 05:12 | memory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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